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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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드 와인에 사과와 오렌지, 라즈베리 과육을 넣고 직접 만든 생강 시럽을 더한 핫 상그리아. 과일과 함께 시나몬과 정향도 어우러져, 따뜻한 칵테일을 천천히 즐기고 싶은 밤에 잘 어울린다. 소개된 가격은 1,100엔이다.
Gorilla Bar의 겨울 추천 메뉴에는 매실주와 루이보스티를 조합한 허니 진저 플럼 티(900엔)도 있다. 꿀과 직접 만든 생강 시럽을 사용해 상그리아와는 또 다른 조합을 맛볼 수 있다. 홍차 보드카를 넣은 허니 진저 밀크티(900엔), 카카오 50% 초콜릿에 다크 럼과 크림, 로스팅한 아몬드를 더한 핫 초콜릿(1,200엔)도 소개돼 있다. 핫 초콜릿은 무알코올로도 주문할 수 있다.
홍차 보드카가 맛있었다는 방문객의 평과 시나몬을 우려낸 위스키, 파인애플 진처럼 향을 더한 술을 즐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. 재료 조합을 고르는 재미가 있는 바다. 중앙 4초메에 자리한 Gorilla Bar에서는 맥주와 와인 등도 취급한다.







